교도소에선 1급 모범수 이모씨 , 손 부드러워 증언도 , 가학적 행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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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선 1급 모범수 이모씨 , 손 부드러워 증언도 , 가학적 행위들을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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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교도소에선 1급 모범수 이모씨 , 손 부드러워 증언도 , 가학적 행동은 

교도소에선 1급 모범수 이모씨 MBC캡처
교도소에선 1급 모범수 이모씨 MBC캡처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 이모씨(56)는1급 모범수로 알려졌다. 이십년 동안 이모씨는 교도소에선 1급 모범수로 손꼽혀 왔다는 것이다. 

화성연쇄살인사건 범인을 잡으면 5백만원을 주겠다고 현상금을 걸기도 했다. 343번 지방도로를 따라서 연쇄살인이 일어났던 것이다. 

연쇄살인 사건 수법과 비슷한 성폭행 피해자들의 주장은 대략 몽타주와 비슷했다고 한다.

 4차사건 이후 시신을 훼손했다고 한다. 2차와 3차 사이의 피해자로 생존한 여성은  당시 손이 부드러웠던 것으로 증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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