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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하의실종 파격 스틸컷…무슨 일이지?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4년 01월 01일 수요일 제0면

영화 '그녀가 부른다'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다.

'그녀가 부른다'는 2008년 경상북도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전국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세상의 편견과 시선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색다른 소울메이트 진경이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 (사진 = '그녀가 부른다' 스틸컷)

 
 
윤진서는 '그녀가 부른다'에서 세상의 시선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며 여러 남자들의 동경과 애정 어린 시선을 받는 매력적인 캐릭터 진경을 연기 한다.

공개된 '그녀가 부른다' 예고편은 한적하고 조용한 영월군 어느 작은 마을에서 극장 매표원으로 일하는 진경의 모습, 진경을 이해할 수 없다는 주위의 사람들, 그런 사람들에게 톡톡 쏘아 부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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