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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오늘 뭐해' M/V 선정성 논란…봉춤·가슴골 노출·쩍벌 댄스 '노출 수위 넘었다'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4년 03월 17일 월요일 제0면

걸그룹 포미닛의 '오늘 뭐해' 뮤직비디오의 과도한 노출이 논란이다.

포미닛이 17일 0시를 기해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타이틀곡 '오늘 뭐해'를 비롯한 미니 5집의 음원을 공개했다.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오늘 뭐해'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 (사진 = 포미닛 '오늘 뭐해' 뮤직비디오 캡처)

 
 
뮤직비디오에서 포미닛 멤버들은 파리 콜렉션에서 특별히 공수한 의상과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뮤직 비디오가 공개되자 의견이 분분하다. 섹시하고 몽환적인 이미지를 잘 살렸다는 평가와 함께 현아의 봉춤과 가슴 위에서 오가는 카메라 각도와 전지윤이 화장실 변기에 앉아 격렬하게 몸을 흔들며 '쩍벌 댄스'를 서슴없이 보이고 등 '걸그룹 노출 수위'의 경계를 오가고 있다는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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