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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학당' 배슬기, 여자가 남자 손발 묶어놓고 겁탈? '충격'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4년 03월 20일 목요일 제0면

영화배우 겸 가수 배슬기가 영화 '청춘학당'에서 파격적인 노출신을 보여 화제다.

지난 17일 '청춘학당' 배급사 박수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7일 개봉되는 영화 '청춘학당'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 (사진 = 영화 '청춘학당' 예고편 캡처)

 
 
공개된 예고편에는 배슬기의 수위 높은 노출신이 담겨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청춘학당'은 1887년 고종 24년 어느 마을에서 두 남자가 누군가에게 납치를 당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남자들이 끌려간 곳은 은밀한 남녀의 거래가 시작되는 물레방앗간이다. 그곳에서 한 여인은 손발이 묶인 한 남자를 겁탈한다.

남자는 "대체 뭐하는 짓이요"라며 몸부림치며 반항하지만 여자는 아랑곳없이 자신의 욕심을 채운다. 총각딱지를 강제로 떼인 두 친구 목원(이민호 분), 류(안용준 분)는 해당 여인을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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