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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병 '스트레스 컴온', 정형돈 "절대 홍보하지 마라 비밀리 사라질 노래" 독설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4년 08월 20일 수요일 제0면

프로젝트 그룹 빅병의 '스트레스 컴온'이 공개돼 화제다.

   
 
 

▲ (사진 = MBC 에브리원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 캡처)

 
 
지난 1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에서는 정형돈과 데프콘이 '용감한 이단 호랑이'라는 프로듀서 명으로 작사 작곡한 빅병의 '스트레스 컴온'이 공개됐다.

가수 데프콘과 개그맨 정형돈이 주축이 돼 결성한 빅병은 '비투비'의 육성재, '갓세븐'의 잭슨, '빅스'의 앤과 혁 등 인기 아이돌이 멤버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빅병은 신곡 '스트레스 컴온'을 듣고 만족스런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작곡을 맡은 데프콘은 "이 노래는 쥐도 새도 몰랐으면 하는 바람이 이다"고 말했으며, 정형돈은 "어디 가서 이 노래 절대 홍보하지 마라. 비밀리에 사라질 노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빅병의 신곡 '스트레스 컴온'은 20일 정오 발매됐으며, 오후 6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빅병의 무대가 데뷔 무대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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