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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귀신님' 김슬기, 임주환과 대면…죽음 순간 떠올려 '섬뜩'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5년 08월 16일 일요일 제0면

‘오 나의 귀신님’ 임주환과 김슬기가 드디어 대면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오 나의 귀신님’ 14회에서는 최성재(임주환 분)의 정체를 파헤치는 신순애(김슬기 분)와 나봉선(박보영 분), 강선우(조정석 분) 등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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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tvN ‘오 나의 귀신님’ 캡처)

이 날 방송에서 나봉선과 강선우, 신순애는 신순애의 마지막 메모와 음성 메시지를 통해 최성재가 강은희(신혜선 분) 뺑소니 사건이 범인임을 알아냈다.

신순애는 곧장 나봉선에게 전화해 이 사실을 알렸고 이때 뒤쫓아 온 최성재는 "강순경이 나에게 그렇게 관심이 많은 줄 몰랐다. 내 차번호는 왜?"라며 신순애의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이후 최성재는 "너 누구야. 대체" 싸늘하게 물었고 목이 졸려 괴로워하던 신순애는 그 순간 들려온 최경장의 벨소리에 자신이 죽는 순간을 떠올려 극의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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