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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초미니 숏 팬츠 다리찢기 '팡세' 동작으로 라스 MC '초토화'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5년 09월 10일 목요일 제0면

가수 스테파니가 감춰진 무용 실력을 뽐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오! 나의 체대여신님’ 특집으로 방송인 오정연, 가수 스테파니, 그룹 레인보우 고우리, 개그우먼 오나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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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
이날 방송에서 스테파니는 발레 시범을 보여주기 위해 스튜디오 앞으로 나왔다.

스테파니는 재킷을 벗을까 망설이며 "벗으면 너무 야할까요?"라고 묻자 MC들은 이구동성으로 "괜찮다"며 환호했다.

스테파니는 재킷을 벗고 LA 발레단 출신답게 유연한 몸을 자랑하며 발레 동작을 선보였다.

특히 초미니 숏 팬츠에 180도 다리를 찢는 ‘팡세’ 동작을 선보이자 MC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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