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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환, 전 여친이 사실혼 부당파기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6년 08월 03일 수요일 제0면

배우 박유환이 사실혼 파기로 피소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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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3일 박유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유환은 지난 5월 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사실혼 관계 부당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

씨제스는 "박유환 관련 소송은 민사소송으로 법원에서 재판을 통해 시시비비가 가려질 것"이라며 "당사는 재판을 통해 배우의 명예훼손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재판 결과가 나온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씨제스는 박유환과 A씨와의 구체적인 관계 등에 대해 "상대 측이 일반인이고 사생활 부분이라 자세히 밝힐 수 없다"며 "언론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박유환은 성폭행 피소 사건에 휘말려 곤욕을 치른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의 동생이며 2011년 MBC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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