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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2016년 08월 09일 화요일 제2면

본보 7월 14일자 19면 ‘민원인 거친 항의에 뿔난 경찰 간부 "제복 벗고 붙자" 결투 약속해 논란’ 제목의 기사와 관련해 인천남동경찰서는 당시 출동한 경찰은 민원인의 위치추적 요구에 ‘개인위치정보 제공 요청 및 관리지침’에 따라 즉시 위치추적이 불가함을 설명하고, 복귀해 피혐의자에 대한 위치추적 및 공조수사를 요청해 절차에 따른 신속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파출소를 방문한 A씨를 C경위가 ‘배치기‘를 통해 파출소 밖으로 밀어내거나 "(그래) 죽이겠다"는 말이나 행동을 한 적이 없으므로 이 같은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한 번 해보자’는 민원인을 진정시켜 돌려 보내기 위해 응대해준 것일 뿐, 결투에 응한 것은 사실이 아니며, A씨가 C경위에게 사과를 요청한 사실이 없으므로 C경위가 사과를 거절한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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