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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 은수, 비상이 걸려 모두가 좌불안석이 되고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7년 01월 11일 수요일 제0면

11KBS 드라마 '빛나라 은수'에서 <윤가식품>은 푸른곰팡이로 비상이 걸린다.

직원들을 공장으로 총 동원해 대대적인 메주 세척작업을 벌인다.

범규(임채무)가 앞장서서 일을 하자 직원들은 좌불안석이 된다.

은수(이영은)는 철야 작업까지 함께 하겠다며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다.

한편 빛나(박하나)는 최여사(백수련)와 백화점에 나갔다가 순정(김도연)과 마주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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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빛나라 은수 화면 캡처

빛나라 은수는 앙숙이던 여스승과 여제자가 7년 후 한 형제와의 결혼으로 형님과 동서로 엮이는 것도 모자라 부모의 재혼으로 의자매가 되면서 겪는 '좌충우돌 가족 힐링 드라마'이다.

빛나라 은수는 평일 오후 825KBS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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