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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내년 현안 사업 22개 선정

국·도비 확보 보고회 개최 부문별 전략 대응방안 모색

박덕준 기자 pdj3015@kihoilbo.co.kr 2017년 03월 21일 화요일 제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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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천식 포천시장 권한대행 등이 20일 참석해 내년 국·도비 확보 보고회를 갖고 있다.
포천시는 20일 어려운 재정 여건 극복과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2018년 국·도비 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천식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각 국·소·단장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 설정, 부문별 전략 대응 방안 마련, 2018년 국·도비 확보 주요 사업 22개를 선정하고 이에 대한 확보 대책 보고를 통해 시민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사업 발굴 및 효율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열렸다.

시는 매년 사회복지 및 재난안전에 대한 재정 수요 증대로 인해 가용재원이 부족함에 따라 국·도비 확보는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로 인식하고, 매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전략적 목표를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또 국회의원, 중앙부처·경기도 담당공무원, 출향인사 등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국·도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

포천=박덕준 기자 pdj3015@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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