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구리시 내년도 생활임금 600원 오른 ‘시급 8130원’

윤덕신 기자 dsyun@kihoilbo.co.kr 2017년 09월 11일 월요일 제7면
구리시는 시 생활임금위원회를 통해 2018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8천130원으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생활임금 적용 대상은 시 소속 기간제 근로자와 시에서 출자 또는 출연한 기관의 소속 근로자이며, 생활임금 8천130원을 월급으로 환산하면 169만9천170원이 된다.

생활임금은 근로자의 최소한의 인간적·문화적 생활을 가능하게 할 목적으로 지급되는 것으로, 2018년도 시 생활임금이 최저임금보다 600원 높게 결정되면서 기간제 근로자들의 사기 진작 및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윤덕신 기자 dsyun@kihoilbo.co.kr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