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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밴드 장착해 골프 자세교정 탁월

[도내 중소기업 우수제품]1. ㈜레온 골프장갑

정진욱 기자 panic82@kihoilbo.co.kr 2017년 10월 24일 화요일 제7면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지난 8월 발간한 한 보고서에 따르면 자체 브랜드(PB)상품 활성화가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 기업형 유통업체 배만 불려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보고서에서는 최근 중소기업들에게 있어 큰 판로가 되고 있는 PB가 결국 중소기업에 힘을 실어주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됐다.

하지만 현재의 중소기업들이 판로를 PB에 많이 의존할 수밖에 없는 것은 자체 브랜드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중소기업들은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대기업이나 대형유통업체의 판매 창구를 활용할 수밖에 없는 처지이다.

이에 본보는 경기도의 주요 중소기업 우수제품을 20차례에 걸쳐 소개하면서 중소기업의 인지도 제고와 시장 다변화, 자립성 확보를 지원한다. <편집자 주>

▲ ㈜레온이 생산하는 기능성 골프장갑. <경기도주식회사 제공>
최근 골프문화가 확산되면서 자신에게 맞는 골프용품을 찾는 동호인들도 부쩍 많아졌다. 하지만 값비싼 유명 브랜드 제품들 앞에서 움츠러들기 마련이다.

특허기술을 보유한 ㈜레온의 기능성 골프장갑은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자세 교정에 도움을 주고 실수 없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사랑을 받고 있다.

레온의 골프장갑은 천연 가죽을 사용, 우수한 그립감을 갖고 있으며 힘이 약한 소지와 약지의 압력 증가로 비거리가 향상되는 기능이 더해졌다.

그립을 잡는 중심축, 힘이 가장 약한 소지와 약지의 손가락과 손등 부분에 파워 밴드를 장착, 소지와 약지를 하나로 묶어줘 백스윙 탑에서 소지가 들리면서 손목이 돌아가는 현상을 막아준다.

또 그립을 잡는 중심축인 소지, 약지, 중지 부분을 이상적인 각도로 꺾어 그립 자세를 올바르게 잡아주고 그립력을 견고하게 유지해준다.

골프는 우아하고 즐거운 운동이지만 그늘 하나 없는 필드에서 강렬한 자외선에 고스란히 노출되는 운동이기도 하다. 골프장갑을 착용하는 왼손과 달리 오른손은 무방비로 노출된다.

레온의 오른 손등 장갑은 폴리 스판 원단을 사용한 골프용 손등 토시로, 부드럽고 신축성이 뛰어나 착용감이 우수하다.

골프는 물론 여름철 각종 야외 활동과 스포츠용으로도 적합한 제품이다.

레온의 골프장갑은 2015년 서울 국제발명 전시회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발명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허청장 표창도 받으면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 번의 실수가 게임을 망칠 수 있는 골프, 실수를 줄여주는 레온의 프리 스킬 그립 교정 골프장갑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해준다.

비거리가 짧거나 파워가 약하고, 백스윙 자세가 부자연스러워 스윙 교정이 필요하다면, 일정한 그립 자세를 유지하고 총비거리를 증가시켜 주는 레온의 골프장갑을 추천한다.

정진욱 기자 panic8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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