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44. 하이마이타운

박광섭 기자 ksp@kihoilbo.co.kr 2017년 11월 14일 화요일 제0면

날씨가 쌀쌀해 지면서 외출에 나서는 육아맘들의 걱정거리가 늘고 있다. 차갑고 건조한 공기에 우리 아이가 자칫 감기에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매 번 집에만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아이와의 외출에 앞서 외출 용품을 준비해야 할 시기다.

육아맘들이 실제 아이와 외출 시 겪은 불편함을 해소한 제품이 국내는 물론 세계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2017111301010004836.jpg
마음 놓고 육아하기 하이마이타운의 ‘맘노코(www.momnoko.com)’ 유모차 커버가 그 주인공이다.

맘노코는 아이와 부모가 걱정과 근심을 덜어내고 자유롭게 외출하는데 필요한 제품을 제조, 유통하는 육아용품 스타트업 브랜드다.

맘노코의 대표 상품인 ‘우주선 방풍 커버’는 우주선 모양의 인체공학 디자인 디자인 설계를 통해 아이가 답답하지 않도록 제작된 디자인 유모차 커버다.

국내 육아맘 100명의 인터뷰를 통해 기존 유모차 커버들이 보여 온 불편함을 조사한 뒤 약 1년 동안의 개발 과정을 거쳐 지금의 ‘날아라 우주선 커버’를 출시하게 됐다.

실제 육아맘, 육아대디가 겪은 불편함을 해소한 제품인 만큼 별도의 홍보 없이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국내는 물론 호주, 캐나다, 유럽, 중국 등 해외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

우주선 방풍 커버의 특징은 아이의 편안한 수면을 도와주는 다기능 수면 차광막이 시력보호창 오염을 방지한다는 것이다.

또 초대형 시력보호창으로 아이의 공간과 시야를 최대한 확보했다.

유모차에 타고 내리는 아이의 편안함을 생각한 대형 출입문과 트렌디맘을 위한 고급 컬러와 퀄리티 높은 원단도 인기 비결 중 하나다.

자외선 차단, 생활방수, 방풍, 차광 기능은 기본이다.

육아맘들의 마음은 다양한 사이즈의 수납 주머니가 사로 잡았다. 작은 사이즈의 수납 주머니부터 커다란 초대형 수납 주머니까지 갖추고 있어 물티슈부터 가디건, 우산까지도 수납이 가능하다.

특히 유모차 커버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보관주머니로 변신, 커버를 보관 주머니에 쏙 넣어서 손쉽게 보관할 수 있다.

박광섭 기자 ksp@kihoilbo.co.kr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