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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만점 호박이 한 입에 쏙~

[‘눈이 번쩍’ 도내 중기 우수제품]8. ‘티니 호박’ 호박과자

정진욱 기자 panic82@kihoilbo.co.kr 2017년 11월 16일 목요일 제7면
2012년 분당구 정자동 카페거리에서 시작한 작은 호박과자 가게 ‘티니 호박’은 유니크한 아이디어와 탁월한 맛으로 금세 언론의 주목을 받았고 각종 식품 전시회에 참가, 국내 유일의 호박 식품 브랜드로 성장했다.

티니 호박은 브랜드의 시작과 함께한 호박과자를 비롯해 호박전병, 호박찹쌀약과, 호박엿, 호박쿠키, 호박조청, 호박즙, 호박차, 호박죽, 단호박칩 등 다양한 호박 간식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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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유일의 호박 식품 브래드인 ‘티니 호박’ 호박과자 <경기도주식회사 제공>
# 호박의 기능


호박은 뛰어난 항암효과와 스트레스 해소, 뛰어난 이뇨작용 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안심 먹거리다. 지난 2012년 뉴욕타임스 온라인 기사에선 ‘푸대접 받고 있지만 진가를 알아야 할 식품 11가지’ 첫머리를 호박이 장식, 슈퍼 식재료로 인정받은 바 있다. 면역력을 강화하고 각종 암을 예방하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을 듬뿍 함유한 호박.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변비 개선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건강과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호박을 고소하고 달콤한 티니 호박의 ‘호박과자’를 통해 더욱 간편하고 맛있게 즐겨볼 수 있다. 최근 들어서는 웰빙 열풍이 일면서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조미료와 방부제를 배제하고 유기농 국내 호박으로 만들어낸 웰빙 간식 티니호박의 ‘호박과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 앙증맞은 호박과자

작고 앙증맞다는 의미의 ‘tiny’와 ‘튀어 보이니?’라는 뜻을 담은 티니 호박은 국내산 호박가루와 현미 가루로 호박과자 반죽을 만들어 그 속에 호박 앙금과 호박씨, 해바라기씨 등 견과류도 알차게 들어간 제품이다.

핼러윈데이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호박 모양은 아이들의 구미를 자극한다.

첫맛을 보면 입안 전체를 감싸는 호박 특유의 달콤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으며 호박앙금의 달콤함과 함께 톡톡 씹히는 견과류 또한 독특한 식감을 전한다. 호박과 현미반죽, 호박씨, 해바라기씨를 넣어 만든 호박전병도 고소하고 깊은 맛을 선사한다. 우리 밀로 만든 호박약과와 함께 명절 때 부모님 간식으로 선물하기 좋다. 호박에 대한 오랜 연구와 무수한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티니호박만의 호박과자는 국내 최초로 특허를 획득,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맛을 선사한다.

주문 즉시 구워 포장하고 평일 오후 2시까지 입금 완료된 제품은 당일 발송, 신선한 상태로 가정에 전달된다. 구입 후 실온에서 7일간 보관할 수 있으며 구입 즉시 냉동하면 한 달 여간 보관할 수 있다. 해동하지 않고 아이스크림처럼 먹어도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정진욱 기자 panic8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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