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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잡은 전자랜드… 꼴찌에 잡힌 신한은행

인천 남녀 프로농구팀 희비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2017년 12월 04일 월요일 제20면
프로농구 인천 연고 남녀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남자부 전자랜드는 선두 서울 SK에 강한 면모를 보였으나 여자부 신한은행은 최하위 구리 KDB생명에게 덜미를 잡혀 연승 행진이 마감됐다.

전자랜드는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SK를 82-73으로 제압했다. 4위를 이어간 전자랜드는 이번 시즌 SK와 두 차례 맞대결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이날 브라운은 24득점 9리바운드 8어시스트 5스틸로 맹활약했다.

같은 날 4연승을 달리던 신한은행은 KDB생명과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결과 46-63으로 패했다. 이로써 3위 신한은행과 2위 아산 우리은행의 격차는 1.5경기로 벌어졌다.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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