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배현진, '원치 않는 소식' 전해 … '낙인'에 가까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7년 12월 08일 금요일 제0면

배현진, 이번에도 '원치 않는 소식' 전해 … '낙인'처럼

배현진 아나운서가 최승호 MBC 사장의 선임 소식을 알리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8일 배현진 아나운서는 MBC 뉴스데스크에서 최승호 MBC 신임 사장의 내정 소식을 전했다.

a.jpg].jpg
▲ 배현진 아나운서가 최승호 MBC 사장의 선임 소식을 알리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MBC 캡처.

최승호 사장은 지난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선배기자가 조사를 받는 등 고초를 당하고 마침내 비제작부서로 쫓겨나는 과정에서 배현진 씨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라면서 배현진 아나운서를 공개 비판했다.

이때 최승호 사장은 "자신이 영원히 MBC 앵커로 여왕처럼 살 것이라고 생각했을까"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앞서 김장겸 MBC 전 사장의 해임 소식도 배현진 아나운서가 전한 바 있다.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