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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인생 , '신데렐라 탈출기'는 , '가슴앓이 고통'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1월 14일 일요일 제0면
황금빛 내인생 ,  '신데렐라 탈출 선언' , '가슴앓이로 누워'

KBS2TV 황금빛 내인생에서 신혜선이 과감한 선택지를 골랐다. 신혜선은 신데렐라가 될 수 있는 손길을 거부한다. 

신데렐라의 삶은 이제 의미가 없다며 진정한 자신을 찾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암시한다. 박시후의 마지막 요청을 거부한 신혜선은 여전히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 

▲ KBS2TV 황금빛 내인생
박시후는 신혜선의 사귀자는 말을 거부하고 폭주한다. 하지만 신혜선은 박시후가 쓰러진 모습에 가슴을 아파한다. 결국 박시후의 품에서 벗어나려는 계획은 유보된다. 

박시후는 사랑때문에 가출했는데 다 잃었고 되는 일도 없다고 말한다. 박시후는 얼음공장에서 알바를 하면서 자립의 꿈을 더 키운다. 

서은수는 이태환을 괴롭히기 위해 질투작전을 감행한다. 서은수는 신은수와 연인행세를 하다가 이태환에게 걸린다. 

황금빛 내인생에서 노명희의 서은수에 대한 결정은 이태환과 러브라인에 변수가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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