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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한계 넘어 비장애인과 앙상블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오는 25일 혜광브라인드 오케스트라 ‘음악회’ 시립합창단과 합동 무대 선보여

김재성 기자 jskim@kihoilbo.co.kr 2018년 01월 19일 금요일 제13면
▲ 혜광브라인드오케스트라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서 25일 ‘신년음악회’ 공연을 한다.<혜광브라인드 오케스트라 제공> <br /><br />
▲ 혜광브라인드오케스트라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서 25일 ‘신년음악회’를 연다. <혜광브라인드 오케스트라 제공>
혜광브라인드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가 25일 오후 4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장애인의 문화예술을 장려지원해 장애인의 문화예술활동을 활성화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혜광브라인드 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가 되는 특별한 감동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상임지휘자 박기화의 지휘아래 카르멘 서곡을 시작으로 다양한 레퍼토리가 연주될 예정이다. 특히 세계 최정상의 인천시립합창단이 함께 참여해 주옥같은 합창 무대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김재성 기자 jskim@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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