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정찬민 용인시장, 내달 3일 출판기념회

우승오 기자 bison88@kihoilbo.co.kr 2018년 02월 23일 금요일 제7면
정찬민(62·사진) 용인시장이 다음 달 3일 오후 3시 강남대학교 우원관 대강당에서 저서 「슈퍼맨 정찬민」 출판기념회를 연다.

슈퍼맨 정찬민은 정 시장이 지난 2014년 용인시장 출마 때부터 최근까지 용인시민들과 주고받은 소소한 이야기들과 자신의 페이스북을 비롯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내용의 일부를 화보집 형식으로 엮었다.

‘용인시민과 함께 했던 3년간의 기억’이라는 주제로 구성된 383쪽 분량의 화보집은 ‘모두가 부러워하는 용인 만들기’,‘용인 시작은 인권이다’, ‘용인지심 지방자치의 길을 묻다’ 등 3부로 구성됐다.

정 시장은 화보집에서 용인시장으로 시민들과 함께했던 체험과 경험을 담은 것은 물론, 용인의 미래 100년에 대한 구상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정 시장은 "시민이 최우선이라는 마음으로 그동안 시민들과 소통하며 오로지 시민만 보고 달려 용인의 위기를 극복하고 용인의 100년 미래를 준비해 왔다"며 "그런 의미에서 시민들과의 추억들을 모아 책을 내게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용인=우승오 기자 bison88@kihoilbo.co.kr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