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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오산 소식 전할 소통메신저로 변신

4기 시민기자 18명 위촉 축제·미담사례 등 취재

최승세 기자 css@kihoilbo.co.kr 2018년 03월 02일 금요일 제8면
▲ 오산시는 28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4기 시민기자단 위촉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산시 제공>
▲ 오산시가 28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4기 시민기자단 위촉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산시 제공>
오산시가 지난 28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4기 시민기자단을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신규 시민기자 18명 위촉과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시민기자 활동에 대해 설명했다.

시는 그동안 현장 위주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콘텐츠의 다양화로 시민들의 알 권리 및 시민 참여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2010년부터 시민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다.

위촉된 시민기자단은 앞으로 지역소식, 축제, 미담사례 등 오산의 구석구석을 취재하며 시에 기사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시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며 시와 시민들 간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곽상욱 시장은 "시장에게는 두 개의 눈과 두 개의 귀가 있을 뿐이다. 보고 듣는 것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며 "시민과 오산시의 소통 메신저가 돼 주고 시장의 눈과 귀로 더 행복한 오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오산=최승세 기자 cs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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