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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고싶은 ‘명품 의왕’ 위해 최선"

김성제 의왕시장 세 번째 책 펴내 전해철 등 참석 민선7기 도전 응원

이창현 기자 kgprs@kihoilbo.co.kr 2018년 03월 05일 월요일 제23면
김성제(58·사진) 의왕시장은 지난 3일 오후 3시 계원예술대학교 우원관 대강당에서 저서 「김성제, 희망을 꽃 피우다」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국토해양부 서기관 출신인 김 시장의 희망에 대한 세 번째 이야기를 담은 ‘김성제, 희망을 꽃 피우다’에는 그 자신의 삶과 그동안 의왕시장으로서 추진했던 시정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이 책에는 지난 8년여 간 의왕시가 도시개발, 관광, 교육, 복지,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발전을 거듭하며 희망이 넘치는 역동적인 도시로 변모했음을 설명하고, 명품창조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을 풀어냈다.

그는 "의왕시가 이제는 시민들이 계속 살고 싶어하는 명품도시로 새롭게 탈바꿈했다"며 "저의 소망과 시민들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신창현, 이종걸, 전해철, 이학영, 이원욱, 김철민 국회의원과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양기대 광명시장 등 기초단체장, 관내 기관장, 사회단체장, 시민 2천500여 명이 참석해 민선 7기 의왕시장에 도전하는 김 시장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의왕=이창현 기자 kgpr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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