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U-19 축구, 수원 JS컵 앞두고 담금질

연합 yonhapnews.co.kr 2018년 04월 10일 화요일 제15면
2018 수원 JS컵 19세 이하(U-19) 국제 청소년축구대회에 참가할 U-19 축구대표팀이 18일 개막하는 대회를 앞두고 담금질을 시작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은 9일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모여 첫날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소집에는 대상 선수 22명 가운데 국내파 중심으로 19명이 참가했다. 대표팀은 개막에 앞서 K리그2(2부리그), 대학팀과 한 차례씩 연습경기를 치러 실전 경기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JS파운데이션(이사장 박지성)이 주최하고 수원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모로코, 멕시코, 베트남 등 4개국이 참가해 풀리그로 우승팀을 가린다.

/연합뉴스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