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여자배구 ‘IBK기업은행 리베로’ 노란 재계약

연합 yonhapnews.co.kr 2018년 04월 24일 화요일 제15면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이 23일 FA 자격을 취득한 리베로 노란(24)과 연봉 7천500만 원에 재계약했다. 수일여중과 한일전산여고(현 수원전산여고)를 졸업한 노란은 2012-2013시즌 신인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3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남지연이 흥국생명으로 팀을 옮긴 뒤 주전 자리를 꿰찬 노란은 안정적인 수비로 6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힘을 보탰다. 올 시즌 28경기에 출전해 프로 데뷔 후 가장 많은 100세트를 소화했으며, 세트당 평균 0.71개의 리시브와 3.04개의 디그를 기록해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연합뉴스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