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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다산행정복지센터’ 업무 스타트

희망케어센터 등 이전 완료… 18일 개청식 땐 페스티벌 진행 예정
대규모 공연장·어린이집 등 조성… 지역 주민들 이용편의성 향상

조한재 기자 chj@kihoilbo.co.kr 2018년 05월 14일 월요일 제9면
▲ 남양주시가 다산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를 마치고 오늘부터 업무를 개시한다. <남양주시 제공>
▲ 남양주시가 다산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를 마치고 오늘부터 업무를 개시한다. <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는 다산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를 마치고 14일부터 신청사 업무를 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센터와 함께 다산희망케어센터, 예비군다산1동대가 신청사로 이전하며, 다산1동 주민센터는 지난 1일 이전을 완료했다.

센터는 지하 1층·지상 5층, 총면적 9천704㎡ 규모로, 관람석 496석 규모의 공연장(총면적 2천449㎡)과 지상 3층 규모의 어린이집(831㎡)도 함께 조성됐다. 시는 지역주민들의 문화욕구 해소와 공공보육 증진에 필요한 시설을 집약하는 등 이용편의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특히 오는 18일에는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공연장인 다산아트홀에서 19일부터 20일까지 라이브 무대, 매직콘서트 등 개관 페스티벌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영수 센터장은 "다산동 주민들에게 최적의 행정·복지·문화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고의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조한재 기자 ch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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