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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셀럽'에 가까운 '세계'로 가던 중, '악재'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5월 17일 목요일 제0면

양예원, '셀럽'에 가까이 갔지만... '새로운 세계'로

유투버 양예원의 '눈물 고백'이 충격을 준다.

그는 16일 자신이 과거에 당했던 성추행을 고백했다. 그는 촬영 아르바이트 도중 겪은 일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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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예원

이러한 양예원의 충격 고백은 '영상'으로 이뤄졌다. 최근에는 일반인들이 SNS나 1인 개인방송 등을 통해 개인고백과 폭로, 여러 일상 들을 가감없이 공개하는 중이다.

최근들어 1인 크리에이터라고 불리는 '준 연예인'급 인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사배와 BJ 감스트 등은 공중파 진출을 했다. 이들은 자신만의 재능으로 대중들에게 콘텐츠를 선보이며 화제가 된 인물들이다.

이밖에도 최근에는 영상이 데뷔의 기회가 되기도 한다. 미국에서는 저스틴 비버의 노래 영상이 화제가 되어 데뷔까지 했고, 최근에는 연예인들이 유투버로 역 진출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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