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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스마트 자족도시" 과천 비전 제시

이창현 기자 kgprs@kihoilbo.co.kr 2018년 05월 25일 금요일 제4면
▲ 신계용 시장후보가 거리에서 만난 청소년들과 사진을 함께 찍고 있다.<br /><br />
▲ 신계용 시장후보가 거리에서 만난 청소년들과 사진을 함께 찍고 있다.

자유한국당 신계용(54)과천시장 후보는 지난 23일 "환경과 첨단이 함께 하는 4차 산업 중심의 지속가능한 스마트 자족도시 과천을 만들겠다"며 공약을 발표하고 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신 후보는 이날 선거캠프에서 정책브리핑을 통해 "과천동 주암동 일원 132만㎡를 지능형 복합도시 시범지구로 개발해 이곳에 ▶서울대학교 4차산업 R&D센터 ▶ICT영재과학고 ▶응급의료중심 거점 특화종합병원 등을 유치하고, ▶화훼R&D센터 및 화훼 저장·전시·판매 유통시설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중교통의 허브도시 ▶편안하고 빠른 교통체계 구축 ▶남태령고개와 과천대로의 상습 정체 해결 ▶제2의 과천지식정보타운 독자 개발 ▶지능정보도시특구 지정 등 수도권 지식기반산업의 거점도시 및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미래 지능정보도시 과천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신 후보는 이 밖에도 ▶일자리창출기업 지원 강화, 지식정보타운 입주기업과 과천시민 우선 채용 MOU 체결 등 과천시민 채용확대정책을 강화하는 한편 ▶정부종합청사 유휴지에 드론, 빅데이터 중심의 브레인빌리지 조성을 약속했다.

과천=이창현 기자 kgpr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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