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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국 도의원 후보 "지역 농업인 대변자 역할 최선"

안기주 기자 ankiju@kihoilbo.co.kr 2018년 05월 29일 화요일 제4면
▲ 더불어민주당 유광국 경기도의원 후보가 2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광국 선거사무실 제공>
▲ 더불어민주당 유광국 경기도의원 후보가 2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광국 선거사무실 제공>
경기도의원 여주1선거구(여흥·중앙·오학·강천·북내)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유광국(60)후보가 지난 2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선거운동을 본격화했다.

개소식에는 민주당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 시·도의원 출마 후보들과 지지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해 줬다.

유 후보는 "도·농복합도시인 여주의 농업 발전 지원과 농업인의 대변자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랜 공직 경험과 노하우를 고향 여주 발전과 여주시민의 참 행복을 실현하는 데 쏟아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사람이 중심인 세상, 여주시민의 충언을 열린 귀로 듣겠다"며 "여주시정을 도정과 연결하고 시청사 이전과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워 주고 어르신이 행복한 여주를 건설하겠다"고 약속했다.

유 후보는 1981년 농업직 지방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산북면장과 농정과장, 여흥동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37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민주당에 입당, 여주1선거구 도의원 공천을 받았다.

여주=안기주 기자 ankiju@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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