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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의, 영흥도 주민에 "교육감 관사 시민에 환원" 약속.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2018년 06월 06일 수요일 제12면
▲ 고승의 인천시교육감이 영흥도를 찾아 지지 호소를 하고 있다.
▲ 고승의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영흥도를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고승의(66)인천시교육감 후보는 5일 오전 캠프에서 열린 기도회 참석 후 영흥도를 찾아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사진>
고 후보는 모두가 만족하는 투명하고 균형 잡힌 교육행정을 펼치겠다는 공약 발표도 이어갔다.

이를 위해 교육감 관사를 청소년 문화공간, 무료 작은 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해 시민의 품으로 환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고 후보는 "돌봄교실을 전 학년으로 확대 운영하고, 아이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안전한 시설을 갖춰 전담교사를 투입하겠다"며 "시민이 참여해 ‘학교자치조례’를 제정할 수 있도록 학부모회의 조례 제정 참여권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균형적인 교육행정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교육복지를 실현해 인천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인천교육을 만들어 내겠다"고 다짐했다.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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