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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연천구간 신탄리까지 연장"

왕규식 연천군수 후보 공약 발표 전해철·이석현 등 민주 지원유세

정동신 기자 dsc@kihoilbo.co.kr 2018년 06월 08일 금요일 제4면
▲ 왕규식 민주당 연천군수 후보의 유세현장을 찾은 전해철 국회의원.
▲ 왕규식 민주당 연천군수 후보의 유세현장을 찾은 전해철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왕규식 연천군수 후보는 7일 오후 연천역 광장에서 전해철(안산 상록갑)·이석현(안양 동안갑)국회의원과 유진현(동두천·연천)위원장, 도·군의원 후보 등 3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유세를 펼쳤다.

이 자리에서 전해철 의원 일행은 동두천에서 연결되는 철도 복구에 대비한 물류산업단지 및 관광기반시설 구축(경기지사 후보 공약)과 동두천∼연천 간 전철사업을 신탄리까지 연장할 것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왕 후보는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을 실현하고, 연천의료원을 도립병원으로 승격시켜 군민들에게 우수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또한 복합문화관 건립으로 대도시 못지않은 문화예술 혜택을, 농축산물가공센터 건립과 친환경농업 지원, 로컬푸드 사업 지원, 귀농·귀촌 정착 지원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했다.

연천=정동신 기자 dsc@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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