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첨단환경 갖춘 구리테크노밸리 관련 기업들 입주 문의 쏟아져

윤덕신 기자 dsyun@kihoilbo.co.kr 2018년 06월 08일 금요일 제9면
구리시가 지난해 경기북부 테크노밸리를 유치하면서 미래형 신성장 첨단지식산업 도시로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 벤처기업 등 중소 규모 업체의 입주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1월 물류IT 분야 전문 업체인 엠큐그룹과 테크노밸리의 성공과 기업 입주를 위한 상생협약(MOU)을 체결했다.

특히 산업용 로봇, 반도체장비 제조업체인 아루라시스템을 비롯해 신약 연구개발 업체인 지엔티파마, 소프트웨어 개발의 엘투비, 부동산 자문 및 분양대행 업체인 ㈜한국첨단산업도시개발, 디엠씨플러스 등 6개 기업체가 입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최근 100여 개가 넘는 관련 기업들의 문의는 수도권에 인접한 입지 선호도와 차별화된 IT 등 지식 관련 기업 유치로 최적의 도시형 첨단기업 환경을 갖췄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경기도를 비롯해 구리·남양주시의 공신력 있는 행정력과 재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한 사업의 안정성과 완벽한 추진계획이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구리테크노밸리는 문화콘텐츠, 디자인, 소프트웨어산업, 사물인터넷, 게임 등 지식기반 서비스를 비롯한 ICT(정보통신기술) 산업시설로 1천500여 개의 기업 유치와 1만3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 1조7천억 원의 경제적 파급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구리=윤덕신 기자 dsyun@kihoilbo.co.kr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분양사기조심 2018-11-01 21:46:54    
이거 허위기업들입니다. 지엔티파마 외에는 실질 기업이라할수없는 분양쟁이(엘투비 한국첨단산업도시개발, 디엠씨플러스)이며 고용창출극대화할수있는 기업이 아닙니다. 실질적으로 입주한다는것도 의문이며 꼭 입주가 필요 히시다면 조심히 따져보고 결정하시기바랍니다. 어째든 시와 협의된 내용이겠지만 사실확인할 필요는 있습니다.
사기조심하세요.
125.***.***.216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