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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오하요 민박, 한인 운영으로 편안한 여행

의사소통 원활 유명관광지 주말 코스 인기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6월 12일 화요일 제0면

가까운 일본이 자유여행지로 관심이 매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일본 닛폰바시역을 중심으로 도톰보리, 덴댄타운, 구로몬시장 등에서 현지의 이국적인 생활을 함께 할 수 있는 자유여행이 늘어 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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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카 한인 민박 오하요 민박 내부 전경
이처럼 자유여행이 늘어나면서 일본 현지 민박을 찾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으며, 한인이 운영하는 민박이 인기가 높아 지고 있다. 오사카 현지에 영주하고 있는 한인이 운영하는 오하요 민박의 경우 주말 코스로 오사카를 찾는 한국인들이 자주 찾는 곳 중 하나이다.

오하요 민박 한인 사장은 “현지인의 생활속에 동참해 봄으로써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자유여행은 묵는 숙소에서의 의사소통이 중요하다. 별도의 가이드를 두기에는 비용 부담이 있는 만큼 한인이 운영하는 민박을 통해 생활의 편안함과 현지 지역에 대한 가이드를 손쉽게 무료로 받아 볼 수 있기 때문이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오하요 민박은 닛폰바시역을 중심으로 도톰보리, 덴댄타운, 구로몬시장이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유니버셜, 교토, 고베, 나라사슴공원 등이 닛폰바시역에서 전철 당일 코스로 여행이 가능하다. 특히 도톰보리, 신사이바시에서 많은 먹거리와 쇼핑이 가능해 자유여행지로 제격이다.

한편, 일본 자유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오사카는 가성비 높은 한인 민박이 늘고 있는 추세로, 기본적으로 숙박시설이 우수하고, 한인사장을 통해 생활의 편의성을 느낄 수 있으며, 현지 관광 가이드에 대한 조언도 받을 수 있어 있어 인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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