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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근위병 테리우스는 '만인의 오빠', 소공녀 '아기 음색'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6월 13일 수요일 제0면

복면가왕, 근위병과 테리우스는 '우리의 오빠'... 아기 음색 '소공녀'도

'복면가왕'이 주목받는다.

13일 지방선거 휴일을 맞아 MBC에서는 '복면가왕' 특집 방송을 편성했고, 애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또 한번 이어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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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에 테리우스 근위병 소공녀가 출연했다.

복면가왕에서는 그동안 사랑받았던 근위병, 테리우스, 근위병 등의 레전드 무대를 방송했고, 모두 아이돌이라는 점에서 놀라움을 선사했다.

복면가왕 근위병은 '워너원' 김재환이었고, 복면가왕 테리우스는 워너원의 황민현이었다. 복면가왕 소공녀는 아이돌 '오마이걸'의 유아였다.

최근에는 복면가왕 이후 가수들의 재발견 프로그램이 넘쳐나는 중이다. JTBC '히든싱어'나 '슈가맨' 그리고 '비긴 어게인'은 꾸준히 사랑받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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