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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심곡천 네모갤러리 오늘 개관… 경인미술대전 수상작 등 기념展 다채

최두환 기자 cdh9799@kihoilbo.co.kr 2018년 06월 19일 화요일 제13면
부천시는 심곡천 네모갤러리(부흥로 336번길 7) 개관식을 갖고 개관 기념 기획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19일 열리는 개관 기념 기획전시회는 국립현대미술관 유명 작가 대여 작품과 경인미술대전 수상작, 경인예고 미술드로잉 작품 등 다양한 전시로 구성된다.

국립현대미술관 대여 작품 중에는 권용래 작가의 ‘The Eternal Flame-Light’가 전시될 예정으로, 보는 방향에 따라 오묘하게 달라지는 그림자의 명암으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심오한 작가세계를 볼 수 있다.

개관일에는 기념행사로 부천밴드연합이 심곡천 공원에서 사전 붐 ‘버스킹’ 공연을 펼치며, 네모갤러리 1층과 2층에서는 석고마임이 실시된다.

개관식 사전공연으로는 프라임 우쿨렐레 팀의 연주가 진행된다.

지역 예술인의 힐링공간이 되고 예술이 일상이 되게 할 심곡천 네모갤러리의 기획전시회는 7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금요일은 휴관이다.

부천=최두환 기자 cdh97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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