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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불개미, 확산땐 최악의 골칫거리될라, 초특급 女王 제거 작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6월 19일 화요일 제0면

붉은불개미, 확산땐 최악의 골칫거리, 女王 제거 작전으로

'붉은불개미'에 대한 공포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평택항에서 붉은 불개미 700여 마리가 발견되면서,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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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불개미

붉은불개미는 한 번 물리면 심각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또한 번식력이 강하고, 일반 개미를 죽게 해 생태계를 교란시킨다고 알려진 붉은 불개미는 해외 선박과 함께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지난 2005년 중국 광동성에서는 붉은 불개미로 인해 치료를 받아야 하는 어린이들이 늘어났다. 주로 어린이들의 연한 피부를 공략했다고 알려진다.

당시 신화통신은 꽃 농장의 꽃들이 불개미로 인해 망가지거나, 홍콩으로 퍼지기도 해 문제가되기도 했다.

중국 광동성은 싸스와 AI 등으로 인해 고통받은 무역의 요충지로, 붉은 불개미 문제가 크게 부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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