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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중동 품을 수출중기 도전장

성남시, 하반기 시개단 모집

이강철 기자 iprokc@kihoilbo.co.kr 2018년 06월 21일 목요일 제6면
성남시는 올 하반기 중국과 중동지역에 각각 10개 사 등 20개 기업을 파견해 수출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해외시장 개척단으로 참여할 중소기업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중국 시장개척단은 오는 9월 10~14일 상하이(上海)와 정저우(鄭州)에서, 중동 시장개척단은 11월 5~10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와 터키 이스탄불에서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벌여 주력 제품을 홍보하고 판로를 뚫게 된다.

시는 파견 중소기업에 편도 1인 항공료,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현지 차량 임차비, 현지 바이어 섭외를 지원한다.

참가 희망 업체는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와 제품설명서 등 각종 서류를 갖춰 기업지원과 7층으로 기한 내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시장성, 참가 준비사항,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지역별 파견업체를 선정한다.

시는 올 상반기 27개 업체를 남미·동유럽·독립국가연합(CIS)에 해외시장 개척단으로 파견, 약 533억 원(4천832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회를 가진 바 있다.

성남=이강철 기자 iprokc@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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