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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운영 노하우 배워 자립 성공

양주 ‘CU 새싹가게 2호점’ 오픈 지역자활센터 일자리·창업 지원

전정훈 기자 jjhun@kihoilbo.co.kr 2018년 07월 04일 수요일 제9면
▲ 양주지역자활센터는 양주시 덕정동에 CU 새싹가게 2호점을 열어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마련, 관계자들이 오픈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양주시 제공>
▲ 양주지역자활센터는 양주시 덕정동에 CU 새싹가게 2호점을 열어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마련, 관계자들이 오픈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양주시 제공>
양주지역자활센터는 양주시 덕정동에 유통서비스기업인 ㈜BGF리테일의 사회공헌형 매장인 ‘CU새싹가게 2호점(덕정중앙점)’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자활센터에 따르면 사회적 취약계층의 고용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양주시 회암동에 CU새싹가게 1호점을 개점했으며, 2호점 개점을 위해 주민들이 직접 1호점에서 근무하며 경험을 쌓았다.

자활센터 관계자는 "기존 자활사업에 CU의 교육·창업시스템을 도입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경영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업을 지원하는 등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전정훈 기자 jjh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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