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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600년 전 모습 수채화로 만나다

여주박물관서 6일부터 전시회… 전통문화교육 수강생 작품 선보여

안기주 기자 ankiju@kihoilbo.co.kr 2018년 07월 04일 수요일 제13면
▲ 전통문화교육 수강생의 작품. <여주박물관 제공>
▲ 전통문화교육 수강생의 작품. <여주박물관 제공>
여주박물관이 ‘세종대왕 수채화전’을 오는 6일부터 8월 2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여주박물관의 전통문화교육 강좌 중 하나인 ‘수채화로 그리는 여주 문화유산’ 수강생들과 그림 동호회인 ‘그림여행’ 회원들, 총 21명이 하근수 작가의 지도 아래 오랜 시간 준비했다. ‘그림여행’은 여주박물관에서 운영해 온 수채화 수업을 수료한 수강생들의 모임이다.

전시에는 제목 그대로 세종대왕의 즉위 600돌을 기념해 세종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수채화 작품들이 출품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세종의 즉위 600돌을 되새기고 여주 영릉(英陵)에 잠들어 계신 세종대왕의 위대한 업적에 공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장소는 여주박물관 황마관(구관) 1층 기획전시실이다. 개막식은 6일 오후 3시부터 황마관에서 진행된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매주 월요일 휴관이다.

여주=안기주 기자 ankiju@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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