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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부서 녹색어머니 연합회,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해 발벗고 나서

최승세 기자 css@kihoilbo.co.kr 2018년 07월 13일 금요일 제16면

화성동부경찰서 녹색어머니 연합회가 관내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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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화성동부서와 녹색어머니 연합회에 따르면 오산시 문시초등학교 앞 삼거리에서 합동으로 경찰관, 녹색어머니연합회, 학부모회, 학교 운영위원회, 교직원, 학생회장단 등 70여 명이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캠페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 스쿨존을 통행하는 운전자에게도 학교 앞 서행, 불법 주정차 금지, 신호위반 금지 등의 문구가 새겨진 각종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한 안전 운행 홍보했다.

경찰은 앞으로도 스쿨존 내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어린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스쿨존 내 신호위반, 과속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단속할 방침이다.

오산=최승세 기자 cs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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