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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휴양의 섬' 등지고 우리에게 오나, 싱크홀에 물고기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7월 19일 목요일 제0면

태풍, '휴양섬' 지나쳐 우리에게도? 싱크홀에 생선까지

가마솥 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새로운 태풍이 예고되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19 기상청은 제 10호 태풍 '암필'이 오키나와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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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쟈료사진)

태풍 암필은 오는 21일 오후께 '휴양지'로 유명한 오키나와 서북서쪽으로 옮겨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칠지 여부는 미지수다.

얼마 전 태풍 '쁘라삐룬'으로 수원시의 500년 된 나무가 부러지는가 하면, 부산에서는 싱크홀이 발생했다.

또한 태풍 매미나 태풍 차바의 위력도 재조명된다.

2016년 태풍 차바로 인해 해운대 마린시티는 아파트 단지가 물바다로 변한 바 있다. 심지어 파도에 생선이 딸려들어와 아파트 단지에 안착한 사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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