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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과 끝 ‘예술공연’으로 힐링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서 내달1~3일 발레단 등 공연

이승훈 기자 hun@kihoilbo.co.kr 2018년 07월 26일 목요일 제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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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가 ‘제2여객터미널 여름 정기공연’을 연다.

인천공항공사는 8월 1∼3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그레이트홀에서 인기 가수 백지영, 남성 듀오 길구봉구 등을 초청해 여름 정기공연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아트 스플래싱 서머 콘서트’라는 주제로 열리는 공연은 K-POP 가수, 피아니스트, 발레단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이 참여해 휴가철 인천공항을 찾은 국내외 여행객과 상주직원, 방문객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 첫날인 8월 1일에는 백지영과 길구봉구가 공연의 시작을 알린다. 2일에는 피아니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윤한의 재즈콘서트가 펼쳐진다. 마지막 날에는 이원국 발레단이 아름다운 발레의 향연을 선사하며 성대한 여름 정기공연의 막을 내린다.

공연은 사흘간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공항을 찾은 방문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아트포트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좌석 예약 신청도 가능하다.

이승훈 기자 h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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