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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영양만점 ‘콩’과 친해지길 바라"

하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교육 UCC 공모전서 ‘장려상’

이홍재 기자 hjl@kihoilbo.co.kr 2018년 08월 07일 화요일 제8면
▲ 하남시어린이급식 관리지원센터가 영양사협회 ‘UCC공모전’에서 장려상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제공>
▲ 하남시 어린이급식 관리지원센터가 영양사협회 ‘UCC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제공>
하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대한영양사협회가 개최한 유아 대상 영양교육 UCC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수상작은 지난해 개최한 제4회 영양별 건강별 오감놀이터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채소가 좋아요!-콩편’으로, 콩을 주제로 구연동화, 오감놀이, 미술활동, 요리활동으로 구성됐으며 편식 예방을 돕기 위한 내용으로 제작됐다.

심사위원단은 "푸드브리지의 개념을 잘 소개했으며, 유아들이 단계적으로 콩에 익숙해지도록 계획한 점이 좋았다. 특히 교사의 설명이 유아가 이해하기 쉽게 했고 유아들이 직접 흥미롭게 참여할 거리가 많았다"고 평가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우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으로, 하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어린이 식생활 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오홍근 농식품위생과장은 "앞으로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미래 세대인 영·유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매체를 개발·보급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이홍재 기자 hjl@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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