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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매끈 '스킨톤 누디 패션' 건재함으로, 희망 불씨 '고메즈' 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8월 09일 목요일 제0면

한예슬, 매끈한 '스킨톤 누디 패션' 건재함... 고메즈 등 '희망불씨'

한예슬의 그간의 아픔을 털어버리는 극강 미모를 선보였다.

얼마 전 '의료사고'로 인해 팬들을 놀라게 한 한예슬. 그는 과감한 수술부위 공개와 SNS 게시물로 아픔을 표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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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

이후 걱정과 위로를 보낸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SNS에 잘 지내는 그황을 올렸던 그녀는, 9일 공식 행사장에 참석하며 스킨톤의 노출을 연상시키는 패션으로 건재함을 과시했다.

네티즌들은 "pp*** 과감한 노출 작은 얼굴 큰 키 역시 짱" "et*** 꼭 의료사고 보상받고 더 아름답게 태어나세요" 라고 응원 중이다.

미국에서는 청춘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투병 뒤 무대에 컴백하며 박수를 받은 바 있다.

그는 '루푸스병'이라는 희귀병으로 생사를 왔다갔다 했지만 장기기증과 사랑의 힘 등으로 투병을 마친 뒤 팝 스타의 자리로 컴백했다.

이외에도 암을 극복한 스타 엄정화와, 갑상선 질환 중에도 힘을 내고 있다며 SNS에 근황을 올린 김유정 등이 주목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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