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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성인 질병·재해 포괄 보장 우정청 ‘우체국자녀지킴이’ 보험

김재학 기자 kjh@kihoilbo.co.kr 2018년 08월 28일 화요일 제6면
경인지방우정청은 자녀의 중대질병부터 일상생활 위험뿐만 아니라 산모까지 보장하는 ‘(무)우체국자녀지킴이보험’과 재해로 인한 사망, 장해뿐 아니라 교통사고에 대한 의료비를 집중 보장하는 ‘(무)우체국착한안전보험’을 2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무)우체국자녀지킴이보험은 자녀 출생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꼭 필요한 암, 뇌출혈, 중대질병 진단, 장해, 입원, 수술, 골절 및 깁스 등 각종 일상생활 위험까지 포괄적으로 보장하는 어린이 종합보험이다.

또한 임신 23주 이내 태아 가입 시 신생아 보장, 산모 보장 및 선천이상특약을 통해 산모 보장과 태아·신생아 관련 보장을 강화했다. 0세부터 15세까지 가입이 가능한 30세 만기 전기납 상품이며, 만기 시에는 자녀의 독립자금으로 활용이 가능한 만기급부금이 있다.

(무)우체국착한안전보험은 교통사고 및 재해사고를 주로 보장하는 보험으로,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한 우체국 최저가 ‘미니보험’이다.

보험료는 나이 상관 없이 주계약 기준으로 남자 월 2천600원, 여자 월 1천200원으로 각종 재해(대중교통, 일반교통, 일반)로 인한 사망, 장해뿐만 아니라 교통사고에 대한 의료비(중환자실 입원 등)를 집중 보장한다.

김재학 기자 kj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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