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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불법주차, 싸움터가 된 행복터 , 어지러운 '수습 상황'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8월 31일 금요일 제0면

송도 불법주차, 싸움터 된 '행복터' ... 수습상황 '어지러워'

송도 불법주차 사례가 여전히 공분을 사고 있다.

무려 사흘이나 방치되었던 송도 불법주차 차량에 대한 차주의 태도가 설전을 만들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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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 불법주차

아파트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었던 송도 불법주차 '캠리 차주'가 대리 사과문과 함께, 집 팔고 이사간다는 입장을 밝히며 '진정성 논란'도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mm*** 하나도 미안하지 않은 기색이다" "uu*** 사과마저 대리인이다.. 직접한게 아니라 에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거주민들간의 갈등 사례가 많다. 장애인 주차선 문제나 택배 문제 등 '웨그더독' 현상도 주목받는다.

지난 2월 서울 강동구에서는 이웃집 불 지른 60대 남성이 체포됐다. 그가 불을 지른 이유는 이웃집 고양이 소리가 시끄러워 이에 불만을 품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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