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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웃고 넘길 수 있나, "힘든 것 내색 안하는 스타일" 문자공개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3일 월요일 제0면

신정환, 웃고 넘길 일인가... "자기 힘든건 내색 안해" 문자도

신정환이 브라운관에 등장하자 많은 이들이 '불편함'을 표하고 있다.

지난 1일 저녁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신정환이 출연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신정환 도박 관련 사건을 개그 소재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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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민 신정환

일각에서는 그의 등장을 두고 캐스팅 비난도 하고 있다. 이상민은 섭외에 대해해명을 했지만 여전히 비난이 일고 있다.

과거 TV조선 연예토크쇼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이상민이 불쌍한 사람이라고 잘 부탁한다는 문자가 공개됐다. 신정환의 메시지였다.

이상민은 "신정환 성격이 원래 남 걱정을 많이 한다"며 "자기 힘든 건 절대 내색하지 않는 스타일"이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러나 출연진들은 "누가 누구 걱정을 하냐"면서 농담 반 진담 반 발언을 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au*** 이상민은 잘못 없다. 성실한 사람이고 그냥 섭외되었을 뿐" "wg*** 저게 죽을죄인가? 이정도로 돌 던져도 되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얼마 전에는 아이돌그룹 S.E.S 출신 슈가 도박으로 논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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