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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래 부인의 사랑 , 실직의 위기에서, 가장의 고단함은 , 중견들 주목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4일 화요일 제0면
차달래 부인의 사랑 , 실직의 칼날에서 ,

KBS 2TV 아침일일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이 시청자들에게 두번째 인사를 했다. 

실직의 위기에 빠진 김응수는 너무 큰 쇼크를 받아서 끊었던 담배를 다시 피우고 싶다는 충동을 느낀다. 

김응수는 화장실에서 종이로 담배를 말아 피는 시늉을 한다. 종이로 말은 담배모양을 피는 흉내를 내며 김응수는 침착함을 되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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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아침일일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이 시청자들에게 두번째 인사를 했다.
유자청을 깬 상무에 대한 적개심을 잃지 않는다. 방통대를 졸업한 하희라는 아들의 세계를 이해하려 한다. 

하희라 아들은 아프리카 사바나를 간다고 선언했다. 아들은 김응수가 어린왕자를 집어서 던진 것을 이야기 하면서 아버지를 디스한다. 

정욱은 고은미에게 말발로 사는 시대라 좋겠다고 비아냥 댄다. 김응수는 모든 울분을 야구게임을 통해 해소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파도야 파도야에 이어 방영되는 차달래 부인의 사랑은 현대가 배경으로 전편과는 아주 다른 정서를 드러내고 있다. 전편이 전쟁후 상흔과 그로 인한 비극들을 다루고 있다면 이 드라마는 정리 해고 , 여권 등을 조명하고 있다. 

김응수 하희라 등 중견 연기자들의 연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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