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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안민석, 뜨거운 감자로 부상… “누구나 예외일 수 없다”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제0면

뉴스룸 안민석, 뜨거운 감자로 떠올라  … “예외일 수 없다”도
‘뉴스룸’에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병역특례 논란에 관해 입장을 전했다.

4일 JTBC '뉴스룸'에서는 안민석 의원이 병역특례 논란을 두고 손석희 앵커와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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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룸’에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병역특례 논란에 관해 입장을 전했다.

안민석 의원은 "여러 합의를 통해 방탄소년단도 병역특례를 해줘야 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저는 방탄소년단을 병역특례 해주자는 입장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다만 병역특례 폐지에 대해서는 “능사가 아니라고 보고, 당장에는 현행 제도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 지금 선수들이 병역특례 요원으로 편입되면 34개월 동안 특기 분야에서 일을 하고 544시간 동안 봉사할 의무가 있는데, 이것이 전혀 안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LG 트윈스 오지환이 군복무 관련 문제로 주목받는 중이다.

현재 '아시안게임'에서 병역 혜택을 받은 오지환에 대한 팬들의 다양한 의견이 오간다.청와대 게시판에는 '방탄소년단이 오지환보다 못한가'라는 제목이 등장했다. 

누리꾼들은 "cy****이번 기회에 체육특기자제도, 체육연금제도, 병역특례제도 모두 없애고 서유럽형인 본래의 기능으로 바로잡아야 한다." "pa****국위선양 하고 돌아왔더니 돌아오는건 사회적 질시 뿐" "tl****운동선수들 따로 군면제 시키는것도 형평성에 문제있는거같긴한데... 솔직히 가수들이랑 운동선수는 좀 다른게 운동선수는 2년이 선수로서의 신체기량이나 전문성을 완전히 판가름되는 시간이지만 가수들은 그렇지 않죠....."라는 다양한 견해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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