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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태풍피해, 탁류의 지역 되었는데 '어떻게 수습하나' , 과거 휴가중인 '왕비'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제0면

일본 태풍피해, 탁류의 지역 된 상황 '어떻게 수습?'...  과거 '왕비 휴가' 까지

'제비'로 인한 일본 태풍피해가 심각하다.

지난 4일 태풍 제비는 간사이공항을 초토화 시킨 후 소멸됐다. 그러나 소멸 직전까지 6명의 사망자와 수십명의 인명 피해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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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태풍피해

무엇보다 일본 태풍피해로 인한 재산 피해가 만만치 않다. 결항된 항공편에 활주로 보수공사 등이 필요하기 때문.

네티즌들은 "be*** 우리나라 태풍 피해도 예전엔 저랬음" "ig*** 난리를 해놓고 금방 소멸되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본은 태풍으로 인해 메이지 신궁의 나무가 하라주쿠역 구내 선로위에 쓰러지거나 공항이 폐쇄된 경우가 많다.

과거 2016년 태풍 '라이언록'으로 인해 군마현에 요양하고 있는 왕비의 일정이 변경되기도 했다.

일본은 태풍으로 인해 방파제가 위험할 정도다. 일본 기상청은 강의 범람이나 산사태, 해일에 주의를 경고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해 제주 공항이 폭설로 폐쇄된 경우가 있었다. 무엇보다 여행객들이 나가지도 못해 공항에서 밤을 지새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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