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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근, 아픔 고백했지만 '난데없어' , "대기실 바닥에"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제0면

한동근, 아픔 고백했는데 '난데없이' ... "대기실 바닥에서"

가수 한동근이 찰나의 실수를 했다.

5일 서울 방배경찰서는 한동근이 지난달 30일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었으며 면허 취소 수준의 농도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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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근

현재 경찰은 한동근을 불구속 입건 뒤 경위를 조사할 예정인 가운데, 과거 그가 오디션 프로그램을 거친 과정과 뇌전증 고백 등이 맞물려 대중들은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bw*** 너무 좋은 이미지였는데 안타깝다" "gl*** 잘못했으니 벌 받아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뮤지컬배우 박해미 남편 황민 씨도 음주운전을 했다. 2명의 사망자가 나온 안타까운 사고였다.

또한 모델출신 배우 예학영, 야구선수 강정호 등이 음주운전 소식을 알려 대중들을 실망하게 했다.

과거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날 한동근은 뇌전증으로 대기실에서 쓰러졌다고 한다. 그는 음악방송 녹화중 기절했는데 일어났더니 화장실 바닥이었다고 밝혔다.

한동근은 지병인 뇌전증 때문에 녹화가 잘 된 건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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